상하 직원간의 소통을 위해서는 회사 전체적인 분위기 부터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멘토링 같은 문화를 통해서 제 직속 상사와 많이 친해진 경우 입니다.
입사 당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 부서의 업무가 어떤건지 사내 문화가 어떤지 부터 시작해서,
실제 제가 담당해야 할 업무가 어떤건지 세세하게 알려 주셔서 많이 친해지게 됐습니다.
지금은 그 분이 이사님으로 계시는데, 가끔 저녁 술자리에서도 본인을 형 이라고 부르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