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그건 아니라고 분명히 단호하게 이야기 하세요.
내가 입을 옷은 내가 결정한다고 하세요.
제가 의류매장을 운영하는데 가끔 연인분이 와서는 옷의 구매를 원하는 사람의 의도는 완전히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이거 입어라 저거 입어라 하는 연인이 있어요.
참 한심하더하구요.
옷은 내가 입을건데 왜 여친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작성자님도 일방적으로 여친이 모든걸 바꾸려 한다면,
싫다고 단호하고 강하게 이야기 하세요.
나중에 정말 피곤해 집니다.
내가 입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하나도 본인 맘대로 못합니다.
입어라 하면 입어야 하고, 벗어라 하면 벗어야 합니다.
아무리 연인사이라 하더라도 기본은 지켜나가면서 사귀는게 서로에게 덜 피곤하고 편할것 같습니다.
잘 판단하세요.
지금 못잡으면 나중엔 내 일생은 없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