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에 있는 밥 누렇게 변하지 않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최근들어서 전기밥솥이 조금 오래되가지고 그런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누렇게 변하고 냄새도 조금 나던데 혹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온이 계속 켜진 상태로 방치를 해놓으면 밥솥이 오래됐던 얼마 안됐던 누래져요!! 밥도 수분이 가득해야 찰지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밥을 한 후에 저은 후 바로 보온을 끈 후에 바로 다른 용기에 덜어둬야 안 노래지고 수분이 날라가지 않아요! 계속 두면 남은 열기로 밑에 부분은 계속 수분이 날라가고 마르고 퍼석해지고 누룽지처럼 노랗게 익어요!

  • 그건 밥솥이 "나 은퇴하고 싶다고"고 온몸으로 시위하는 거예요

    밥이 누렇게 변하는 건 바실러스균 같은 세균이 집을 지었거나 보온 온도가 너무 낮아서 그래요

    일단 자동세척 기능에 식초 두 스푼 넣고 팍팍 돌려서 '세균 사우나'부터 시켜주세요

    그래도 냄새가 나면 고무 패킹이 삭아서 냄새를 가두고 있는거니

    패킹 교체로 밥솥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 그게 밥솥이 오래되면 보온 온도가 일정하지않아서 밥이 금방 누래지기도하는데요 일단은 밥을 지을때 식초를 한두방울정도 살짝 떨어뜨려서 밥을 지으면 색이 변하는걸 좀 늦춰준답니다 그리고 보온을 너무 오래하기보다는 먹을만큼만해서 바로 드시는게 제일이고 남은건 차라리 얼려두었다가 나중에 데워드시는게 밥맛도 훨씬 좋을겁니다요.

  • 시간이 지나서 밥이 누렇게 변하는건 어쩔 수가

    없는 일인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히루나 2일치만 해서 먹으니 누렇게

    된 밥은 안먹을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자주 세척하는 방법도 조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쉽습니다.

  • 밥솥에 보온모드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온도가 낮으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나고

    높으면 말라버립니다

    오래 밥솥을 쓰다보면 센서가 노루되어 설정 온도가 잘 맞지 않기도 하니 바꿔주면서 써야 합니다

    그 밖에 뚜껑쪽 청소가 잘 되어 있지 않어도 쉽게 냄새가 납니다

  • 우선 밥이 된 후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누렇게 갈변 현상이 오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밥을 처음 지을 때 식초 몇 방울만 누워서 밥을 지어보세요. 그러면 누런 밥이 갈변되는 효과가 조금 없어지긴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밥짓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