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이 계속 켜진 상태로 방치를 해놓으면 밥솥이 오래됐던 얼마 안됐던 누래져요!! 밥도 수분이 가득해야 찰지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밥을 한 후에 저은 후 바로 보온을 끈 후에 바로 다른 용기에 덜어둬야 안 노래지고 수분이 날라가지 않아요! 계속 두면 남은 열기로 밑에 부분은 계속 수분이 날라가고 마르고 퍼석해지고 누룽지처럼 노랗게 익어요!
그게 밥솥이 오래되면 보온 온도가 일정하지않아서 밥이 금방 누래지기도하는데요 일단은 밥을 지을때 식초를 한두방울정도 살짝 떨어뜨려서 밥을 지으면 색이 변하는걸 좀 늦춰준답니다 그리고 보온을 너무 오래하기보다는 먹을만큼만해서 바로 드시는게 제일이고 남은건 차라리 얼려두었다가 나중에 데워드시는게 밥맛도 훨씬 좋을겁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