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끓일 때에 어떻게 하면 면의 식감이 좋게 끓일 수 있나요?

저는 라면을 만들어서 먹을 때에

라면이 너무 퍼지는 것을 싫어해서 어느 정도 식감이 살아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면발이 살아있는 라면을

끓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종 보면 라면을 오래 삶아서 면이 퍼지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 역시 면발이 좋은 라면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라면을 만드시려면 라면 끓이는 시간을

    3분 이내로 짧게 가져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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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게 과학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래도 들었다 놨다 하면 면발이 더 쫄깃해지는 느낌이더라고요! 아니면 좀 물을 좀 적게 넣고, 좀 끓으면 찬물을 넣어서 좀 온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ㅎㅎ 일단 이렇게 좀 푹 끓여야 면이 쫄깃해지는거 같아요. 너무 강불로 하면 퍼지기 때문에 중불에서 해주는게 괜찮은듯 하고요!

  • 라면 면발을 익힐때 집게를 들고 들었다 놨다를 반복해서 공기마찰을 해주면 면이 더 쫄깃해진다고해요. 저도 그렇게 끓이고요. 무엇보다 덜 익히는게 제일 좋아요. 다먹을때쯤 다 익는다는 느낌으로 익힘정도를 유지하고 불을 끄는거같아요. 어차피 잔열에 익으니까여.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라면을 끓일때 면을 들었다 놨다 하지않고

    그상태로 놔두고 먹어요

    그게더 좋더라고요

  • 공기와 접촉을 해주면 면발이 탱탱해 집니다

    그래서 라면을 끓일때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어올려

    공기와접촉하도록 해주세요

    맛있게 됩니다

  • 물이 끓을때 

    면을 먼저 넣고 중간중간 면을 들어올려주면 면발이 훨씬 탱탱한 식감으로 조리가 됩니다.

    방송에도 나왔는데 끓여보세요

  • 뜨거운 국물 속에 있던 면을 집게로 집어 차가운 공기와 접촉시키면 면의 겉면이 급격히 수축하며 탱글탱글한 탄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면을 넣을 때 식초를 티스푼으로 반 스푼 정도를 넣으면 면발을 쫄깃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