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신입의 말이 왜 생겼을까요? 라는 물음에 답변을 적으면
이렇습니다.
경력은 그만큼 오랜 기간에 세월을 보내면서 생겨지는 노하우로 대처능력이 탁월한 부분 입니다.
신입은 말 그대로 모든 것에 대한 처음 시작하는 사람 이지요.
중요한 것은
내가 신입으로 처음 들어간 곳에서 얼마나 잘 적응 하느냐 입니다.
적응을 하면서 본인의 일에 열심히 노력을 한다면 경력은 자연스레 쌓여갑니다.
현재 젊은 사람들은 일에 힘듦을 못견디고 관두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경력을 가진 사람은 일에 대한 힘듦을 견디고 버텨내어 지금의 위치에 오른 것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기회는 주고 있습니다.
다만 그 기회를 잡지 못한 이유는 일에 대한 진중함이 부족해서 입니다.
즉, 앞서 언급했던 적응을 잘하지 못하고 일에 힘듦을 못견디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