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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 교체는 무한대 인가요???
축구의 경우 한번 교체 당하면 해당 선수가 다시 들어오지를 못하던데 이런경우 농구는 선수교체를 했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하던데 무한대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농구는 쉴 새 없이 공수가 빠르게 교대가 되는 경기 시스템상 중간에 휴식 없이는 정상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미리 제츨한 엔트리 이내의 선수는 볼데드인 상황에서 언제든지 몇 번이고 들락날락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퇴장(떼크니컬이나 유파울 2회 누적 포함)을 당하거나 5반칙 퇴장을 당한 선수는 그 경기에서는 더 이상 뛸 수 없구요.
안녕하세요! 농구 선수 교체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농구에서는 일반적으로 경기 중에 선수 교체가 매우 자유롭고, 무제한으로 할 수 있습니다.
즉, 한 선수가 벤치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는 것도 가능하고, 경기 내내 여러 번 교체하는 것도 문제되지 않아요.
다만, 교체는 경기 규칙에 따라 심판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교체 시간도 제한이 있을 수 있지만,
선수 교체 자체가 무한대인 것은 아닙니다.
반면에 축구는 한 번 교체를 하면 그 선수는 다시 출전할 수 없기 때문에, 교체 횟수에 제한이 있거나, 교체 후 다시 들어오는 것이 불가능하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농구는 선수 교체가 무한대에 가깝게 가능하다고 볼 수 있어요!
농구는 선수교체가 횟수제한이 없어요
근데 선수교체는 데드볼 상황이나 심판이 허락할때만 가능한데 이때 기록석에 교체를 미리 알려야 합니다
이제 축구처럼 한번 나간선수가 다시 못들어오는 제한은 없어서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좋답니다
글고 교체는 자유로워도 경기가 멈췄을때만 가능해서 작전타임이나 반칙 프리드로우 같은 시간을 잘 활용해야 되요
팀의 전술이나 체력안배를 위해서 로테이션을 잘 돌리는게 중요한데 이게 감독님의 중요한 능력이 되는거죠
근데 교체할때는 반드시 심판한테 허락받고 들어가야 하는거 꼭 기억하셔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