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관련 광고 진짜인가 궁금하네요!

유튜브 같은 걸 보다보면 광고는 항상 나오지요? 그런데 보다보면 가난 속에 먹을 것이 부족한 아이의 모습 , 아픈 가족이 있는 가정의 모습 혹은 혹독한 생활에 고샹하는 어린 흑인들의 모습 등 어려운 환경의 모습이 노출되고 후원문구가 나오곤 합니다. 이런 광고가 정말 믿을만한 것인지요? 사실 과거 어렸을 적 국내에는 유명한 사랑의 열매의 후원금 횡령사건이 뇌리에 남기도 하고 못 걷는 척 하고 구걸하다가 퇴근할 때면 걸어서 폰으로 통화하면서 지나가던 거지의 모습, 그 이외에 많은 후원금 먹튀 단체관련 기사들을 봐서 믿음이 생기질 않네요. 다 거짓은 아니겠지만 사기란 것이 사실에 거깃을 섞어 교묘하게 이뤄지는 것이다 보니 어디까지 믿어야할지요. 광고를 보면 측은하고 안따까운 마음이 들면서 혼돈이 오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원단체라는게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더라구요

    물론 횡령이나 이런것들이 과거에 문제가 됐던 것도 맞구요

    후원광고는 진실이지만 후원단체에 운영하는 비용도

    후원금으로 운영이 되기때문에

    웬먄해서 그런 안타깝고 측은한 마음이 드시면

    동사무소에서 직접 일대일로 후원 연결해달라고하면 해줍니다

    그리고 굿월스토어라던지 장애인 복지차원에서 장애인들을 고용하여 운영하는 착한 재단같은 곳에 의류같은걸 기부하며 새액공제받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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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이 생각하는것 처럼 그리 투명하게 관리 되지는 않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기부금은. 조금씩 사용하는것 같기하는데 재단 운영비로 더 많이 쓰는거 같아요 광고비도 무료는 아닐텐데 말이죠

  • 유튜브 등에서 보이는 후원 광고가 전부 거짓은 아니지만, 일부는 ’빈곤 마케팅(불쌍하게 연출해 후원을 유도)’이나 사실과 절반만 섞은 교묘한 사기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