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재난 복구에 앞장설 경기도의 어느지자체장이 관내를 떠나서 음주가 가무를 했다니 이게 정상인가요?
전국이 홍수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겪고 있었는데 이를 신속히 복구하고 재난을 막아야 할 자치단체장이 관내를 떠나 멀리 나가서 지역단체들과 음주가무에 춤을 추고 노래를 했다면 이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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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구리에 홍수주의보가 있었는데도 강원도 홍천까지 갔다는데 당연히 정상은 아니죠.
이재명대통령도 정신나간 공직자라고 했을정도이니까요..
아무래도 정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특히나 전국이 홍수피해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자체장이 관내를 떠나 음주가무를 즐겼다는건 시민들 입장에서는 정말 실망스럽겠죠 재난상황에서는 현장에 있으면서 피해복구에 신경쓰셔야겠는데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시민들이 분노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절대 정상적인 부분이 아니죠 어느 지자체장인지 이미 뉴스등에 다떠있는 상태이지만 언급을 안하시는 부분에서 질문자님의 배려가 돋보이는데요.
저도 그기사를 보고 너무나 화가 났었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비상재난사항등에 음주가무나 놀러다니는 공직자가있다면 강력하게 처벌할것이라 이야기한것도 있고하니 제발 그말씀대로 제대로 징계를 내렸음 하는 바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