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교체주기는 부품as기간 마다 다른데 보통은 as가 끝나면 교체해주긴합니다만 여유가 없다면 굳이 as끝났다고 바로 교체는 안하셔도 됩니다. 평균 빡쎄게 안굴리고 평범하게 사용한다면 5~6년 이상일거에요 보통은 부품 하나가 고장날때까지는 쓰는편인거 같습니다. 요즘 부품 가격도 만만치않거든요.. 게임용이 아니면 그냥 저렴한 부품을 쓰셔도 되지만 장기간 사용하실 목적이면 그래도 조금 투자는 하는편이 좋긴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맞추고 AS끝나도 계속 쓰는편입니다. 단 짭수(일체형 수냉)나 파워와같이 다른 부품에게도 위험을 주는 부품은 As가 끝날때를 맞춰 주기적으로 바꿔주는편이 좋다고 봅니다.
컴퓨터의 정확한 사양을 모르는 이상 정확한 답변을 드리긴어렵습니다. 사무용이라면 3년정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사양게임으로 맞춰놓는다면 7년~10년도 쓸수있죠 여기서 데스크탑 같은 경우는 부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때문에 추가적인사항에있어서 컴퓨터 수명을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