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건조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 가능합니다. 하지만 계절이 건조한 시기에 많이 발생하며 당뇨병이나 다른 질환으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침샘에 분비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해당 증상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 쇼그렌 증후군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구강건조증은 발생할 수 있어 이비인후과나 내과에 내원하여 기본적인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구강이 건조하면 입안의 상재균이 번식하기 쉬워 충치가 잘 생기거나 구취가 날 수 있습니다.
치료법은 해당 질환이 있을 경우 질환을 치료하고 타액선이 막힌경우라면 문제를 해결해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입이 건조해지면 쉽게 냄새가 납니다. 물론 구강 질환여부에 대해서는 치과에서 추가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잇몸 염증, 충치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깐요. 치과는 문제가 없다면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편도 결석 또는 역류성 인후두염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무런 이상도 없다면 단순이 구강 건조로 인해 생긴 증상이니 양치 자주 하고, 물 자주 드시고 입에 구강 청결제를 자주 뿌리시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