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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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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서 학폭 혹은 왕따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가해자측 학생은 기록에 남게 되나요?

중학교 내에서 학교폭력문제 혹은 왕따 문제 등이 발생하게 되면

가해자편 학생에게는 기록이 남게 되어서

평생을 따라가게 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착실한고슴도치228

    착실한고슴도치228

    학교 내규에 관하여 처벌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단계별로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학교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학폭가해자는 당연히 이력이 남아있습니다

    다른사람을 폭력으로 멍들게하고 트라우마로 평생

    을힘들게 살수도 있게만들어 놓고 자신은 그죄를 학생

    이라는이유로 면죄받는다면 상당히 잘못된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촉법소년법도 없어져야 할법이며 학폭도

    성인범죄로 처벌해야 그런 악한범죄가 없어진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범죄가 처벌이 약하다보니 학교에 폭력으로

    교우들을 괴롭히는 쓰레기들이 없어지지 않는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은 학생기록부에 남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학창시절때 친구들 괴롭히지 말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 학생기록부에 어떻게 남기는냐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또한 해당 학교마다 조회 가능정도, 보존 년수가 다른 점 참고하시면 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학폭위원회가 열리고 관련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수위 정도가 결정됩니다.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 보존 기간은 졸업 후 4년정도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