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원료는 카카오인데 원료는 달지 않습니다. 거기에 향과 당이 첨가되어서 단맛이 강해집니다. 초콜릿은 단순당에 해당되어서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또 바로 혈당이 떨어져서 뇌가 강하게 탄수화물을 찾습니다. 그래서 당중독이 오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탄수화물은 에너지원인데 섭취한 당이 에너지대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쌓이면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어 몸에 축적이 됩니다. 요즘에는 카카오 함량이 50%, 70%, 8% 이렇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나와서 살찌는 걸 우려한다면 당 함량이 적은 것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참고로 당함량이 가장 적은 80%짜리를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