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할머니께서 손주부부에게 임신 스트레스

조카네 부부 아기가 생기지 읺아 병원에게 이것저것 해볼수 있는거 다 해보는 중인데 시 할머니가 대놓고 내가 죄기 많아 너희가 애 안생기나 부다라고'말흠 하셔 집인이 뒤집어 졌어요

동생도 며느리 스트레스 받을까봐 아무런 말안하고 애들 눈치만 보고 묻고싶은것도 꾹참고 아무말 않고있는데

시힐머니 물론 걱정돼서 한 맗늠이었는데 당사자와 시어머니가 엄청 화나서 시할머니 말씀이 고까운것 같아요

노인들이 표현이 미숙힌거지 마음은 안타까와한말이라 얘기해도 속상한 마음에 아무 말도 들리지 않고 동생이 남편이라 대판 싸우는중

동생 남편은 아무래도 시할머니가 당신엄니 엄마 변명하고

동생은 시어머니가 자기아들에게 할 말이 아니라고 대치중

정말 어렵네요

결혼도 어렵가 결혼하고 나면 임신이 큰 문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진실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름의 문제도 아니고 상처 받은 사람은 끝없이 상처를 받게되는거 같아요.어른들이 사과를 진심으로 하신다고해도 스트레스가 해소되진 않을거 같네요.

    안타깝기는한데 어쩔수없이 상처받으신분을 위로해주시고 스스로 극복하는 시간을 드려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어르신들을 안 뵙는거도 추천드립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힘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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