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에 혹시 노후 건물 많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만…

동대문구 전농동에 혹시 노후 건물 많이 있나여? 저 지금 동대문구 전농동에 가는 중인뎁… 혹시 그곳에 60~70년대 지은 건물이 많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대문구 전농동은 서울 내에서도 오래된 주거 지역이 섞여 있는 편이에요. 60~70년대에 지어진 노후 건물이 일부 남아있긴 하지만,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면서 점차 새로 지은 건물도 많이 생기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물과 신축 건물이 함께 공존하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어요.

    만약 오래된 건물에서 생활하는 게 걱정된다면, 해당 동네의 구체적인 아파트 단지나 빌라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특히 동대문구는 도심 재생 사업도 활발해서 앞으로 주거 환경 개선이 계속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자님이 가시는 곳도 어느 정도 변화가 느껴지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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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동대문구는 대학가·주거 배후 수요와 생활형 상권이 함께 형성된 지역으로, 중소형 빌딩과 수익형 자산에 대한 검토가 꾸준히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주요 역세권과 생활권 상권을 중심으로 임대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됩니다.

    동대문구 빌딩 시장은 역세권 접근성·상권 유동·배후 주거 수요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활형 업종 수요가 견고한 구간은 공실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며, 실사용 수요와 임대 수요가 병존해 투자 안정성 측면에서 주목됩니다.

  • 기본적으로 그 동네 자체가 개발이 되지 않는 오래된 동네입니다 그거를 다 개발하려고 하면 엄청난 일이기 때문에 아직도 그런 거 같아요.

  • 전농동은 옛날 건물이 많이 있습니다.

    재개발 구역이라 60~70년대 주택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새 아파트도 섞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