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수영 학원에서 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수영을 전혀 못하는 상태로 수영 학원에 등록하려고 합니다... 평소 운동 신경이 좋다는 이야기는 거의 들어본 적이 없고 오히려 몸치라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물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은 항상 있었어요... 혹시 저처럼 운동 신경이 꽝인 사람도 수영 학원에 다니면서 예상치 못한 재능을 발견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니면 괜한 기대는 버리고 그냥 물에 뜨는 법이나 배우는 데 만족해야 할까요... 수영을 잘하게 되는 것 말고도, 예를 들어 물 속에서 특별한 편안함을 느낀다거나... 잠수 실력이 남들보다 월등히 좋다거나 하는... 그런 숨겨진 재능 같은 거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수영 학원에서 제 숨겨진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려라하라

    달려라하라

    저는 교통사고 후 재활을 위해 수영을 운동의 일환으로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수영에 대한 재능보다는 피곤해도 꾸준히 매일 수영장에 가는 제 자신이 대견했고 실력이 올라감에따라 오리발을 낀 아주머니들과 함께 수영하는데 저는 도구없이 따라가보기도하면서 끈기 등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숨겨진 재능은 발견한다기보다는 스스로의 가능성을 경험과 기회를통해 확장시켜나간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발견할수도 없을수도가 정답입니다. 일단 시작을 해보시면 정확한 답이 나올겁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그냥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알수 없는 부분이네요.

    하지만 어떻든 수영은 배워두면 좋습니다.

    각 계절별 스포츠는 하나씩 배워두면 삶의 질이 높아지죠.

    수영을 통해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다 할지라도

    수영선수가 아닌이상 레져로 즐기는것 아닐까요?

    일단 시작해보는게 중요한것 같네요.

  • 따뜻한 국물요리나 가볍고 속이 편한 음식이 기분을 달래주는 데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칼국수, 잔치국수, 된장찌개, 감자수제비, 죽, 라면, 파전 등이 많이 추천되며, 바삭한 치킨이나 감자전, 떡볶이도 인기입니다. 이런 음식들은 비 오는 날 특유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부담 없이 즐기면서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에 딱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