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집을 쓰레기집 만들었는데 이 친구를 어찌해야할까요?
집을 빌려줬는데 오늘 아랫집으로 물이 샌 문제로 관리실분들이 문을 열야하는데 친구가 비번을 바꿔나서 회사를 빠지고 문을 열었더니 이 난장판을...만들어놓은것을 마주했습니다..
관리실분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제 사정을 모르다보니(이직을했는데 다른지역을 오가고해야하는상황)...다른분들이 봐도 친구는 핑계고 제가 했구나라고 생각하는걸 어렴풋이 느끼기도 했고 제한테 직접적으로 멀씀하신건아니지만 뒤에서 들었습니다
저는 억울하긴했습니다. 다른지역을 왔다갔다 해야하다보니 집을 비울수는 없기에 집을 구하는 오래된 친구에게 친구를 믿고 제가사는 월세집에 살게한거였거든요...
물론 친구에게 집을 빌려준 내용과 카톡기록이 있기에 친구에게 빌려준 증거가있어서 친구를 상대로 소송을 할수있는데.. 그걸떠나서 오늘와서 보니 친구에게 저장강박증도 있는거같은데 친구에게 어떤식으로 설명해서 치료를 받게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이고, 답답합니다..ㅠㅠ
주민분들께는 오해는 오해대로 받고...,
제가 하진않았지만 제가 해놓고 거짓말치는거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니... 저도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