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지인들 다툼 대상 중 하나가 나이던데 민증상 생년과 실제 태어난 생년이 다른 분이 종종 있던데, 이런 경우는 입증할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옛날에는 태어나서 바로 지금처럼 출생신고를 안하고 혹시 줄을 수도 있어서 출생신고를 최소 1년 이상 미루다가 신고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9개월 정도 미루다가 출생신고를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사회생활하면서 남자들 싸우는 것 중 하나가 나이던데 정말 본인은 민증 생년보다 2살 더 많은데 본인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과 시비가 붙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민증 나이를 참고해야 되는 걸까요? 그런 다툼을 보고 있으면 답답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예전에는 애가 잘못되는 경우도 많고해서 한참 지나고 신고를 하는일이 비일비재했지요. 그래도 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는 증명할길이 없으니 민증에 적힌대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본인이 아무리 두살이 더많네 어쩌네 해도 서류가 우선이라 그런걸로 싸워봐야 입만 아프고 답이 안나오는법이지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민증나이대로 대접하고 사는게 속편한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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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옛날 사람들 중에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옛날에는태어나서 죽는 경우도 많아서 1년정도 지켜보고

    살아있으면 출생신고를 했대요

  • 안녕하세요.

    그정도 나이가 들어서 1.2살차이가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나이가 많으면 좋은것보다 솔직히 앞으로 안좋은것만 많을텐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베스트죠. 그래도 아규가 생기면 손절이 답이죠.

    감사합니다.

  • 현실적으로 민증나이를 참고하는게 맞습니다.

    출생신고를 늦게 하였다고 하여도 그것은 본인만 아는것이지,

    타인은 상대가 거짓말을 하는건지 아닌지 모릅니다.

    하지만 계속 분쟁이 날 경우 분쟁이 일어난 사람들을 서로 떼어내거나 적당히 타협하실수있게 도와주시면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