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스무디 에서 플라스틱조각 이 나왔는데 업체에서 보상 해준다 해준다 하는데 감감 무소식 입니다.
메O커피 에서 딸기스무디 시켜 먹었는데
소금 입자 크기의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고
깜깜한 영화관 에서 먹은지라 입에 뭔가
걸리는 느낌은 있었는데 얼음 알갱이
인줄 알고 거의다 먹었는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영화관 나와 확인 해보니
플라스틱 조각 이었습니다.
그 길로 바로 메O커피 가서 말했고
알바생 들이 채에 음료 부어보니
플라스틱조각 이 더 나왔습니다.
메O커피 에서는 해당 조각을 본사에
보내서 왜 들어 간건지 알아보겠다고
했고 추후 연락이 왔는데 플라스틱 컵
자재 납품 업체에서 생산공정 중에
들어간 체로 온 듯 하다고 자재업체 와
연락해서 보상 받으라 그래서 자재업체
와 통화 끝에 상품권15만원 보상을
받기로 되어 있었는데 우편으로 보내준다
보내준다 얘기할 뿐 3주째 질질 끌면서
상품권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15만원 받으나 안받으나
상관 없고 하는 행동이 짜증나서
그냥 신고할까 하는데 경찰에 신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식품의약처
같은 곳에 신고 해야 할까요?
어디에 신고 하는게 효과적일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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