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은 외모가 아빠를 닮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 첫째딸을 보면 대부분 엄마보다 아빠를 닮잖아요. 과학적으로 이유가 있는건가요?

첫째 아들은 엄마를 닮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이유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부터 전해져온 속설 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속설 말그대로 속설에 불가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첫째 딸이 아버지를 닮은 경우도 있겠지만 아닌 경우도 있을텐데요.

    전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이야기에요.

  • 첫째 딸이 아빠를 닮는다는 것은 과거 어른들이 그냥 하는 말이지 실제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습니다. 아이는 부모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더 많은 영향을 받은 쪽으로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첫째 아들도 엄마를 닮는다는 것도 과학적으로 근거는 없고 부모님 중 강한 유전자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 첫째딸은 아빠 닮는 다는 말은 안맞아요 엄마 아빠 유전자를 더 많이 받은쪽을 닮죠

    저희집 아기도 아빠 안 닮았어요 그냥 속설일 뿐이에요

    안 맞아요 과학적이지도 않구요

  • 첫째 딸이 아빠를 닮는 경우가 많다는 말은 과학적으로 정확한 근거는 없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 유전자를 절반씩 받아서 어떤 쪽을 닮을지는 확률에 따라 달라집니다. 첫째 아들이 엄마를 닮는 것도 같은 이유로 우연일 뿐 특별한 과학적 규칙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이런 말들은 주로 문화적인 이야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첫째 딸의 외모는 항상 아버지를 닮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1남 2녀 집인데

    첫째 딸은 다행스럽게도 제 외모가 아닌 아내의

    외모를 닮았고 막내 딸은 제 외모를 닮았기에

    어느 정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