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대여서비스 결제 오류로 인한 과다 요금 발생시 소비자 권리 정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만약에..

A라는 자전거 (예시) 앱에서 대여서비스를 B가 이용합니다.

이 서비스는 대여시간에 따라 요금이 할증되며 가격은 고지되어 있습니다.

B는 해당 서비스를 10건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대여시간에 따른 할증 요금이 지나친 것을 알게됩니다.

고객센터를 통한 확인 결과 전 대여자의 이용시간과 B의 이용시간이 합쳐져 할증요금이 계산되었습니다.

B는 해당 건을 항의하여 오류에 해당하는 부분의 할증 요금은 환불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전 9건의 서비스 이용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는데요. 모두 그러지 않고 이런 오류는 매우 간혹 발생한다는 사실을 상담원에게 듣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맞는걸까요?

침묵이 맞을까요.. 항의와 이전 건들에 대한 사실 확신 요청이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구체적으로 오류가 있는 곳에 대해서 정정을 하고 정산을 받은 경우라면 다른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는 부분에 대해서 다툼의 실익은 적어 보입니다. 본인의 판단하에 이용 기록 등의 요청은 고려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