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폼피츠 아이면 정말 애지중지 케어 중이실 텐데
켁켁거리는 거위소리가 심해지면 마음이 참 쓰리시죠.
지금 마침 츄르를 잘 먹고 있다면
거부감 없이 섞여 먹이기 좋은 제품들로 두 가지 추천!
실제 후기들도 괜찮고 노령견들이 먹기 편한 타입들이에요.
1. 닥터뉴토 스니징케어 브레스앤하트
아예 부드러운 액상 타입으로 나와서 목넘김이 아주 편해요.
배즙, 브로멜라인 같은 호흡기 완화 원료에 심장 케어 성분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나이든 아이들 토탈 영양제로 주기 괜찮음.
2. 펫생각 브레스 PRO
캡슐형 제품인데 알약을 못 먹이면 캡슐을 까서 기존에 잘 먹는
츄르나 습식에 슥 섞어주시면 돼요.
도라지, 배 농축액, 민들레 등 기관지에 좋은 한방 성분 위주라
평이 꽤 좋은 편이에요.
함께 신경 쓰시면 좋은 점
가루나 알약은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지금 잘 먹는
츄르나 간식에 싹 섞어서 편하게 먹이세요.
실내 습도는 항상 50~60% 이상으로 촉촉하게 맞추고
산책할 때 목줄 쓰면 기도가 눌리니까 무조건 하네스로
채워주셔야 합니다.
건조하거나 쌀쌀해지면 더 심해지니까
따뜻한 물도 자주 먹이시면서 꾸준히 관리해 주시면 훨씬 편안해할 거예요. 아이가 기침 안 하고 푹 잘 수 있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