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만날 수 밖에 없는 옆집 아주머니의 대충 인사법
질문 대로 입니다.
가까이에서 마주칠 수 밖에 없늣 상황인데 항상 다른곳을 보며 대충인사를 합니다. 차라리 안 하는데 덜 무안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로 대충무시하는 어조로 말하고 가버립니다.
30대 정도로 보여지는데. 모두에게 저렇겠지 생각하며 무시해버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최대한 정중하게 받아주지만 매일이 유쾌하지는 않아 글을 올려봅니다.
고민상담
질문 대로 입니다.
가까이에서 마주칠 수 밖에 없늣 상황인데 항상 다른곳을 보며 대충인사를 합니다. 차라리 안 하는데 덜 무안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매일 할 정도로 대충무시하는 어조로 말하고 가버립니다.
30대 정도로 보여지는데. 모두에게 저렇겠지 생각하며 무시해버리는게 좋을까요?
저는 최대한 정중하게 받아주지만 매일이 유쾌하지는 않아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