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장률(經濟成長率, economic growth rate)은 기본적으로 실질 GDP를 기반으로 전년도와 비교하여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1980년대 이전에는 실질 GNP를 기반으로 통계를 작성했으나 그 이후에는 실질 GDP를 기반으로 계산하고 있다. 그 이유는 외국인 투자와 다국적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국민총생산(GNP)보다 국내총생산(GDP)이 보다 정확한 지표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경제성장률의 예측에는 향후 금리나 각 국가들의 통화정책에 의한 예상 수출실적이나 국가내의 부가가치 생산을 예측하고 종합하여 경제성장률을 예측하는 것으로서, 경제성장률 예측치가 계속 바뀌게 되는 이유도 이러한 전망치가 당초 예상한것과 다르게 흘러가는 경우 수정을 하고 다시 예측을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