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 를 추천합니다.
물가 부담이 적고, 한 달 정도 머물기 좋으며,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마사지 받고, 천천히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유명 관광지를 다니지 않아도 하루하루가 편안한 곳이더군요.
여행보다 “쉼”이 더 필요한 상태 같아 보여서, 제 선택은 치앙마이입니다.
10년 동안 고생하셨으니 이번 한 달은 뭔가를 이루려고 하지 마시고, 늦잠도 자고 멍도 때리고 커피도 천천히 마시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시간을 보내기에 치앙마이만 한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