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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모님이 제 연애에 너무 간섭하시는데 스트레스받아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1살 연하 여자와 연애를 해왔습니다.

아직 따로 소개는 안 했는데, 제가 연애를 한다는 사실은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요즘 누구 만나는지, 언제 결혼할 건지 사사건건 물어보시고 잔소리하시네요.

제 인생인데 너무 간섭하시는 것 같아서 화가 나는데, 이걸 어떻게 부드럽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럴 때는 내 개인적인 사생활이니까 더이상 물어보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물어보신다면 대충 대답하면 됩니다.

  • 아직 고등학생인 자녀가 이성친구를 만나고 다니는데 부모님이 많이 신경을 쓰는건 당연합니다.

    다만 간섭은 하지 말아야하나 그게 잘안되는 부모님이시라면 그냥 지켜만 봐달라고 한번 마을 하고 그래도 계속해서 간섭을하면 대화를 아예 하지 않는다고 말을하세요

  • 부모님은 자식이 연애를 하는 경우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말을 하기도 합니다. 받아들이는 감정에 따라 간섭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나도 성인이니 알아서 잘 한다고 말하시고 결혼은 아직 준비도 되지 않았서 생각지도 않는다고 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부모님에게 언제까지 나를 어린애처럼 생각하고 간섭할 것이냐고 나도 알아서 잘하는 나이이니 믿고 지켜봐 달라고 하는것도 부드럽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