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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토지의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트럼프가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토지를 임대가 아닌 미국소유로 달라고 하는데 현재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토지가 얼마나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한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가장 큰 부대인 캠프 험프리의 면적은 1468만㎡ (약 444만 8천평)로 여의도 (290만㎡)의 3배에 달하며 해외 미군기지 중 단일 부대 규모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면적 인데 병력 수용 인원이 85,000명에 달하며, 학교, 마트, 워터파크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작은 도시라고 할 정도 입니다.
주한미군이 평택에 많이 주둔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주한미군 기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신식으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주한미군의 평택 기지의 크기는 여의도 면적의 약 5.5배 크기로
약 1500만평정도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미국 소유로 달라고 하는 부분은 정말 납득이 안가네요
일단 우니라에서 가장 큰 미군기지는 14.1키로 제곱 미터 정도 되는데요 대략 두 부대가 이정도 되구요
여기만 있는게 아니라많습니다 총 125키로 제곱 미터 정도 됩니다
서울 면적의 20프로라고 보시면됩니다
트럼프가 주한미군 주둔 토지를 미국소유로 달라고 하고 있죠. 현재 주한미군이 주둔하는 톹지의 총 면적은 약 99km2정도 된다고 보시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