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첫눈이오면

채택률 높음

이태원 참사가 4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행사명이 기억식이라고

160명의 압사 사망자를 낸 이태원 참사가 4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4주년 추모행사가 추모제도 아니고 행사명이 기억식이라고 하는데요

기억식이 좀 이상하지 않나요? 추모제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추모라는 것은 돌아가신분들의 넋을 기리는 종교적이나 제례적 느낌이 강하지만

    기억식은 사회적 아픔을 잊지않고 같은 일이 반복되면 안된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미 세월호참사 기억식,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 기억식등이 있다고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추모제는 워낙 많다보니 좀 특색이 있게 이름을 하기 위해서 기억식이라고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모제하면 이태원참사를 기억하기 어렵지만 기억식이라고 하면 다른 것들과 차별화가 있어서 기억식 = 이태원참사랑 이어질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