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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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로 160여명이 숨진 그 날이 벌써 4년째라네요

이태원 참사로 160여명이 숨진 그 날이 벌써 4년째라네요

선량한 생명들은 억울함도 풀지 못하고 하는로 갔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는데

이태원은 지금도 그 할로윈 행사준비에 바쁘다고 하지요

좀 각성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벌써 4년이나 지났네요.

    그때만해도 할로윈 행사라는 게 그렇게 대단한 줄 몰랐습니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할로윈을 챙겼다고.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또다시 북적거리게 되겠네요.

    그렇다고 행사 자체를 막는다는 건 말이 안되고.

    안전통제가 제대로 되고 자체적으로 질서를 잘 지켰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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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맞습니다. 그때 집에서 보다가 진짜 깜짝놀랐는데 희생자들은 너무 안타깝고 슬프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하게 안전대비하고 이번 할로윈에도 즐기는 거 보다는 희생자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