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물가가 오른것이 아니고 돈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진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각국이 돈을 많이 살포한 영향이 그 시발점이 되었고 최근은 전쟁등으로 유가도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고 있죠. 기본 시급도 올랐고 인건비가 오른다는건 바로 물가가 오른다는 것이라서 현 상황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번 오른 물가는 떨어지는것도 쉽지 않아서 그래서 다들 물가상승을 해소하려는 투자로 부동산 금등 물가상승을 반영하는 자산으로 몰리니 부동산은 더 뛰고 그러니 디시 물가는 덩달아 같이 더 상승... 악순환이 되는 것이죠.
지원금을 마구잡이로 살포해서 그렇습니다.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 물건을 사려는 사람들의 수요가 올라가면서 공급이 딸리게되는데 그래서 물가가 치솟게되죠. 계란이 한판밖에 매일 하나 나온데 갑자기 10명이 사려고 몰려드는거랑 같습니다. 추가로 수입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자재비가 오를수록 물건값에 포함이 되기때문에 오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