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요ㅠㅜ
윗집이 매번 6시쯤부터 계속 남자애가 소리를 지르는 게 저희 집까지 다 들리고 새벽까지 게임을 하는 건지 엄청 쿵쿵대면서 소리를 질러요.. 제가 원래 저희 집에도 어린 동생이 있어서 이런 걸로 별말 안하는데 진짜 6시부터 1시까지 소음이 지속됩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지금 시험기간이라 더 힘들어요ㅠㅜ 매번 억지로 멀리 있는 스터디카페 가야하고 집에서 공부하려면 에어팟 없이는 절대 못해요.. 이런 일이 지속되니까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봤는데 윗집에서 자기들은 안뛴다고 했다는갑니다!!!ㅠ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윗집으로 가서 조심해달라고 말 했더니 제 방 위에는 정말 남자애가 쓰는 방이 맞았어요 근데 지금은 안뛴다면서 저랑 제 동생에게 엄청 따지시더라고요 결국 엄마가 오셔서 그 분이 사과하시긴 했는데 너무 불쾌하고 짜증이 나여ㅠㅠㅜㅜㅠ 이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엄청 쿵쿵대서 저희 집 바닥까지 울릴 때도 많고 휴대폰으로 영상 찍으면 휴대폰으로 들었을 때도 다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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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소음정보시스템 이웃사이센터라는 곳이 있다.
여기에 신고하면 소음을 측정할 수 있다.
그러면 이것이 객관적인 증거가 되는 거다.
이러한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하자
공동주택관리법 제20조에 따라 관리사무소는 층간 소음 피해를 끼친 해당 입주자 등에게 층간 소음 발생을 중단하거나 차음 조치를 권고하도록 요청할 수 있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하여 세대 내 확인 등 필요한 조사를 할 수 있으니까.
저도 이사가면 층간 소음이 좀 조용해졌으면 바랄 때가 많은데요, 생각 보다 층간소음이 괴롭더라구요, 그런데 보면 윗집이 아닌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그럴 때는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이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도 사실 비슷해서 아무쪼록 해결되시기를 바랄께요
참~~힘드시겠어요!!!
공동주택인 아파트에서 서로가 배려를 위해 조심해야하는 건물입니다.
이런 배려가 없다면 차라리 단독 주택에서 사는게 맞죠!!
그런데 가끔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일단은 자녀가 고등학생이면 공부에 신경도 많이 써야할 시기인데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저의 지인도 이런 사건으로 그냥 이사를 가버리더라구요!! 쉽게 고치기 힘든 문제더라구요!!
일단 윗집과 잘 소통하셔서 최대한 조심해달라고 부탁을 하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최후의 보류인 이사도 생각해봄이 맞습니다.
층간소음 진짜너무힘든데요 녹음하셨다가
관리사무소에 중재요청하세요 직접 얘기하시면
싸움이될수도 있어요. 쿵쿵거리고 소리지르고 한다면 너무
스트레스일같네요 직접해결하지마시고 계속 민원 넣을수있는곳에.요청해보시는것이 좋아요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을 그 사람들한테 보여주세요. 층간 소음 문제 정말 심각하죠. 특히나 상대방이 얘기를 했을 때 납득을 한다면 그나마 나은데 납득을 잘 안 하는 상황이면 정말 답답하겠네요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화로 해결이 안됩니다. 처음부터 미안한 생각이 없어서 그렇게 시끄럽게 사는건데 아래층이 말을 해도 변하겠습니까.정말 운이 없는 경우입니다. 둘 중 한 집이 이사가야 끝납니다. 글쓴님 집이 이사가면 다른 사람이 들어와서 또 다툼이 있겠지요. 이사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층간소음 너무 힘들죠 저도 경험이 있어서 그마음 너무도 잘알아요 관리실에 말해도 그때뿐이고 윗층과 대면을해도 사과만할뿐 달라지지않고 나중엔 너무 심해서 경찰까지도 불렀는데 해결해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항의하러 올라가는것도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수있다고 하고요 소음시간이나 형태를 영상 녹음 메모등 증거를 하나씩 모아서 관리실 신고 내역도 포함하여 환경분쟁 조정위원회에 조정신청하세요 시간이 좀걸리긴해도 위원회측해서 따로 감정 측정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배상권고나 화해권고가 내려진다고 합니다
아랫층에서 애들이 너무 뛰어다닌다며 매번 올라와 항의를 하는데 정작 아이들이 집에 없고 잠자고 있는데도 시끄럽다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꼭 바로 위층이 문제가 아닌듯해요 아파트 어디선가 나는 소리도 마치 윗층을 지적할때도 있어요
관리사무소에 날짜·시간 적어서 정식 민원 넣고,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상담 신청하면 가장 확실해.
직접 말하러 가지 말고, 영상으로 소음 증거만 계속 모아두면 돼.
층간소음 진짜 답 없죠. 답답하시더라도 관리사무소 같은 중재인 끼는 게 좋고, 직접 대면은 비추천 합니다. 감정 격해질뿐더러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요. 일단 증거 착실히 모으시고 직면 대면은 피하면서 외부 중재자 끼시길 추천드려요
안녕하세요 부드러운밤송이입니다 층간소음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정확히 어디서 난다고 알수없습니다 직접보지 않는 이상 그래도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해결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증거 소리도 남겨두시구요
층간소음 문제 정말 심각하고 쉽게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더라고요. 소음 피해를 호소했는데도 변하는 게 없다면 관리소에 얘기하셔서 중재를 받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요새는 조정위원회도 있고 아니면 소송을 하는 방법도 있으니 가족들과 상의하셔서 잘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런적있었는데 녹음하려고 집에서 녹음하는거보다는 소리나는 시점에 그 윗집 현관앞에서 녹음을 해보세요.
그정도 소음이라면 현관앞에서도 애들소리지르는 소리나 쿵쿵거리는소리 들릴거에요.
바로 앞에서 녹음후 초인종누르고 현관앞에서 찍은 소리 들려주세요.
왠만하면 인정하고 조용하거나 아니면 그 녹음한걸 신고넣는방법 밖엔 없을것같아요.
저도 층간소음으로 참 많이 힘들엇엇는데요
진짜 윗집에 대응햇을때 받아들이고 조심해주면 좋겟지만
항의를 햇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소음이 계속된다면 정말답이없는거같아요 요즘은 층간소음으로 불미스런일도 많으니 직접적으로 대응하시지말고 관리사무소를통해서 잘해결되길바래봅니다
아래 윗집간에 소음때문에 시비가 붙어서 살인까지 이르는경우를 흔히 봅니다ㆍ 정말 곤란 하네요ㆍ이런경우 말을 했는데도 안들으면 고소도 할수 없고 관리소장한테 말을 하여 자꾸 독촉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휴대폰으로 촬영을 했는데 들릴 정도면 제대로 된 증거잖아요. 어떠한 변명도 없게끔 소음이 시작될때 소음이 잘 안들리는 거실이라던지 베란다에서 촬영을 시작해서 방에 들어가니 크게 들리는 소음을 더 정확하게 녹음하신다면 제대로 사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정도면 그냥 민원 수준이라 혼자 참을 일이 아니에요.
소음 녹음·영상 꾸준히 모아서 관리사무소에 재접수하시고
필요하면 공동주택 분쟁조정위나 지자체 소음센터도 도움돼요. 기록이 쌓이면 훨씬 더 강하게 조치가 들어가요.
윗집 층간소음 문제는 증거 확보가 중요합니다
휴대폰으로 녹음, 영상으로 소음 기록을 남기세요
관리사무소에 공식 민워 ㄴ접수를 통해 해결을 요청할 수 있고
지속되면 국토 교통부 층간소음 분쟁 조정도 가능합니다
소음이 심할 댄 방음 매트, 이어폰, 백색소음 앱 등을 활용해
공부 환경을 임시로 보호하세요
법적 조치가지 갈 필요는 없지만 증거를 모아두면 정식 해결에 유리합니다.
관리 사무실과 일단 접촉을 하신 것은 잘하신 일입니다.
윗집에서 소리를 낸 것이 확실하다면 앞으로도 관리사무실과 기타 층간소음 분쟁센터에 지속적으로 계속 얘기하도록 하세요.
그쪽에서 당장 도움을 주지는 못하더라도 나중에 분쟁이 커져서 법적 소송같은 것으로 가게 되면 님이 오래전 부터 층간소음 피해로 민원을 넣었다는 사실이 님에게 유리한 증거로 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법적 분쟁에서는 참는 사람이 손해를 보게 되어있습니다.
님이 오랫동안 여러번 층간 소음 문제로 민원을 넣었다는 근거가 있어야 피해 사실을 입증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층간소음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요 결국 이사가 답이더군요 아무리 가서 말하고 화내고 사정해봐고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저희집은 꼭대기였는데 심지어 아랫집에서 애들 뛰는소리, 떠드는 소리 등이 다 벽을 타고 올라와서 정말 스트레스 받았었어요 2년버티고 결국 이사갔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는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상상도 못하죠
일단 되도록이면 밖에서 공부를 하고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잘 컨트롤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층간소음 중에 소리 지르는 건 그나마 이어폰이나 귀마개로 막을 순 있는데 발걸음 같은 쿵쿵대는 소리는 진동으로 전달되는 소리라 이어폰으로도 막을 수 없어서 매우 괴롭거든요.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죠.
이게 계속 지속되면 노이로제가 걸려서 조금만 소리가 나도 속에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안 듣는 게 상책이고요.
윗집이 이사갈 분위기가 아니면 이사를 하거나 올라가서 담판을 지어야 해요. 전 두 번 올라가서 해결 봤네요.네 요즈음 층간소음때문에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생기죠~ 시험기간에 더 신경이 쓰이겠네요~ 직접 대립하지마시고 과리사무실로 계속적으로 민원을 넣으세요 그길 밖에 없는것같네요~
윗층에서 발생하는 소음 정말 스트레스 많을 거 같습니다.
직접 대면해서 자제를 부탁했는데도 계속 소음이 발생한다면 민사소송을 하여 손해배상 까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전에 먼저 이웃사이센터에 연락하여 소음의 정도 측정과 상담을 하세요.
또 하나 112에 신고하여 경찰이 이웃에 권고하고 다녀갔음을 남기시면 소송에 근거로 남아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말로 안되면 법으로 해결해야 되겠죠.
법까지 안가고 잘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시험 기간인데 윗집 소음 때문에 정말 힘들었겠어요.
특히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그렇게 소음이 지속되면 공부에 집중하기 너무어렵지요.
동생 있어서 어지간하면 이해하는 성격인데도 그랬다면 정말 심한것 같아요
게다가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했는데도 발뺌하고, 직접 찾아갔더니 적반하장으로 나왔다니 정말이지 화가 나네요
엄마까지 나서서 사과받았지만, 불쾌한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거에요
시험 기간에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으니 정말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닐듯 하네요
이런 층간소음 문제는 정말 어려운 문제인데, 이미 관리사무소와 직접 대화까지 시도했으니 내가 몇 가지 추가적인 해결 방법을 적어 볼께요
이건 법적으로 해결 하기 위한 방법이에요
1. 소음 증거 확보 및 기록:
- 이미 핸드폰으로 영상 찍고 있다고 했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언제, 어떤 종류의 소음이 얼마나 지속되었는지 날짜와 시간을 기록하는 게 중요해요
- 녹음 또는 녹화 시에는 소리의 크기뿐만 아니라, 집이 울리는 진동 등 소음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함께 담으면 더 좋거든요
- 가능하다면 아파트의 소음 관련 규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그 기준을 초과하는 소음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아두면 큰 도움이 되구요
2. 관리사무소 통한 재요청 (증거와 함께):
- 모아둔 소음 증거를 가지고 다시 관리사무소에 정식으로 민원을 다시 제기 하는거죠. 단순히 "시끄러워요"가 아니라, "몇 월 며칠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어떤 소음이 있었고, 녹음 자료도 있습니다"라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거라는게 큰 차이에요
- 관리사무소가 중재자 역할을 제대로 해주지 않을 경우,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해당 내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구요
3. 중요한대목 인데요 바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이용 하는거죠
- 국가에서 운영하는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라는 곳이 있어요
여기는 전문가들이 층간소음 문제를 상담하고 중재해주는 곳이거든요
직접적인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한번 이용해 보는 것도 방법중 하나에요.
- 상담을 통해 소음 측정 등도 진행될 수 있으니 도움이 될거에요
당장은 시험기간이라 힘든데, 이런 문제까지 겹쳐서 정말 마음이 좋지 않겠지만
지금은 질문자님의 공부와 건강이 최우선이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요
알려준 방법들을 부모님과 함께 상의해서 해결해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이웃 잘 만나는것이 진짜 행운 인 것 같아요.
오죽하면 이런 층간소음 영화도 나왔을까요..
그 영화주인공처럼 내가 미치는게 층간소음이예요.
일단 관리소에 계속 민원을 제기하는 수 밖에 없어요.
낵가 너무 예민한지도 생각해봐야하지만, 공동 공간인 아파트라 아주 조용한걸 바랄시면 안되요. 우리나라 아파트든 다른나라 아파트든 아파트,빌라의 통구조적 문제는 있으니까요..
계속 민원제기만이 방법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