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Morse H. Tan, 한국명 단현명)은 중국계나 베트남계가 아니라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법학 교수와 미국 정부 고위직을 지낸 인물입니다. 성씨 'Tan' 때문에 중국계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한국계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한국 정치와 선거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평가는 지지와 비판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분란인가 모르겟네요 북한에 비밀정보 누출해서 미국이랑 정보공유도 안되는 통일부 장관도 잇고 국경선에 양방 지뢰 제거 하자고 해놓고 우리나라 지뢰만 제거하고 국방 불안하게 해놓은 분도 잇고 군인 죽음에 입 닥물고 잇다가 군인인권 찾는 사람도 잇고 국경 후방은 외부업체에 맞기다는 국방부장관도 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