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로 만든 테이블의 경우 주기적으로 오일을 발라서 닦으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목재로 만든 가구의 경우 물로 닦으면 안되고 주기적으로 오일같은 종류로 닦아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오일을 발라야지 오래 유지될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재의 경우 오일을 발라서 나무 손상을 크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바를 필요는 없고 보통 목재 가구의 오일이나 코팅이 벗겨지는 순간 새로운 가구를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오일을 발라서 더 사용하는 것은 오일 냄새가 심하기 때문에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 나무인 목재는 습기에 약한데 오일을 발라주면 표면의 오일이 습기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는 원목으로 만든 고급가구의 경우입니다.

    일반인들의 가정에서 쓰이는 가구는 겉으로 보기에 나무처럼 보이지만 사실 플라스틱 필름을 입혀 만든 인조 보드이지 나무가 아니니 이런 경우에는 오일을 바를 필요 없습니다.

    순 원목 가구는 수입산 이태리제 가구 등 아주 최고급 가구들인 경우에 원목으로 만들어집니다.

  • 나무로 만든 가구의 경우 나무의 기본적인 특성에 따라 물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일을 발라서 코팅을 해주면 물기를 흡수 하는 성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가구에 오일을 바르면서 관리하시면

    목재의 색이 깊어지는 장점이 있고

    또한 목재의 겉에 코팅이 되어서

    가구의 품질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는 목재를 보호하고,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즉 오일이 목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