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들은 자존심이 쎄서 잘못을 인정하면 자신이 지는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래요 저도 이해는 안가지만 그런 분들도 있는거죠 저도 주변에 그런 사람 있는데 잘못 됐다는 건 알려주고 그사람이 우기면 그냥 대충 대답해주고 넘어가요 그거 가지고 말 이어지면 더 피곤해지거든요.... 심지어 상사 분이시면 더 인정 못할거에요
본인의 잘못을 인정을 안 하는 사람이 제 주변에도 몇 분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말이 다 옳고 그게 진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인정을 안 하는 것이죠. 인정을 하게 되면 자기가 이미지도 안 좋아지고 실없는 사람이 되니까 더 인정을 안하는 거 같습니다. 자존심 때문에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