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서 아침 메뉴가 나온거같은데요. 아침으로 먹을만한가요? 버거킹을 종종가는데요. 입간판에 아침된다고 광고를 하더라구요. 먹을만하면 한번 사먹어볼까하거든요.

버거킹에서 아침 메뉴가 나온거같은데요. 아침으로 먹을만한가요? 버거킹을 종종가는데요. 입간판에 아침된다고 광고를 하더라구요. 먹을만하면 한번 사먹어볼까하거든요. 드셔보신분들 어떠셨나요? 먹을만 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버거킹에서 최근에 아침메뉴를 출시했는데, 종류가 여러개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믈렛 크루아상인가? 그걸 먹어봤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세트로 먹어도 5800원 정도밖에 안되서 저렴하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영양적인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한번 드셔보세요 돈아깝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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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버거킹의 아침 메뉴인 킹모닝은 버터 풍미를 살린 크루아상 번을 활용하여 아침 식사로 인기가 높습니다. 기존의 빵 대신 둥근 크루아상 번을 사용하여 겉은 고소하고 속은 쫀듯한 식감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 재료인 오믈렛의 중량을 기존 50g에서 80g으로 늘려 두툼하고 부드러운 맛을 강화했습니다. 메뉴는 오믈렛 기본형, 잠봉햄과 치즈 조합, 토마토와 양상추가 들어간 BLT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오믈렛이 몽글몽글하고 고소하여 목 넘김이 부드럽다는 긍정적인 평이 많습니다. 특히 잠봉햄 오믈렛의 경우 짭조름한 햄과 부드러운 달걀의 단짠 조화가 뛰어나다는 후기가 주를 이룹니다.

  • 요즘 광고 하기도 하고 후기도 꽤 좋더라구요 

    매장별오 하는데가 있고 아직인곳이 있긴 하던데요! 

    맥날에 맥모닝 이런것보다 좀 더 뷰드럽고 풍미있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