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수봉이 후배 가수 김다현의 무대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는데요..

노래가 뭔지도,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앞으로 내보내지 말아달라 등 사실을 적시했다기보다 인격 모독.비하적 표현에 가까웠습니다.

타인의 음악.음악의 다양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음악관만이 절대적인 가준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실언이라고 사과는 했지만,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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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수봉씨가 20일 행사 무대에서 바로 앞 순서로 공연한 김다현을 겨냥해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것 같다 라고 한 것은 아무리 가요계 선배라고 해도 도를 넘은 발언 이였습니다. 심수봉씨 본인도 자신의 발언에 사과를 했다고 하고 심수봉은 17세의 김다현의 부친인 김봉곤 훈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고 김다현 측 관계자 역시 사과를 받은 사실을 확인해 주었으며, 양측 간에 사과와 용서로 사태가 거의 수습이 되 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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