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금을 연체중인데 몇개월이 지나야 전액상환 요구가 진행되나요?

현재 한화생명에 500만원을 대출받았고요,

5월 1일이 이자까지 13만원가량 납부일인데 6월 18일인 현재까지인,, 5월꺼+6월꺼까지 계속 미납중 입니다만..

혹시 통상적으로 미납일이 몇일이 더 지나야 전액상환 요구가 들어오나요?

따로 한화생명관련 상담원분과 통화를 한게 없어서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신용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의 이자 미납 시, 연체 시작일로부터 60일(2개월)이 지나면 '기한이익 상실'이 발생해서 남은 대출 원금을 전액 즉시 상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월 1일에 미납이 시작되면 약 7월 1일 전후가 상환 요구 시점이며, 금융사는 최소 7영업일 전에 미리 문자나 우편으로 통지해야 합니다. 30일 연체 시 단기연체정보가 등록되고, 2개월 이상 연체 시 고율 연체이자가 붙고 채권추심이나 압류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전액 상환이 어렵더라도 한화생명 고객센터에 연락해 일부 납부나 상환 일정 조정을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상적으로 이자를 이 개월 이상 연체하여 납부일 기준 60일이 지나면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어 전액 상환 요구가 들어올 수 있으므로 신용점수 하락과 강제 집행을 막으려면 서둘러 일부라도 납부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3개월차에 기한이익상실로 전액 상환요구가 들어옵니다.

    7월부터는 기한의 이익 상실이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대출은 보통 이자 연체가 2개월 가까이 이어지면 기한이익상실 안내가 나가고 그 이후 원금 전액상환 요구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5월 1일분부터 미납이라면 6월 18일 현재 이미 약 50일 가까이 지난 상태라 시간이 넉넉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5월분 이자라도 먼저 납부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어렵다면 분할 납부나 납부일 조정이 가능한지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단계에서 통화하는 것이 전액상환 요구나 신용 문제로 커지는 것을 막는 데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종류와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은 이자를 2개월 연체하기 시작하면

    금융 회사에서는 당사자에게 기한이익상실을 통보하고

    대출금 전액 상환을 요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