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 누구잘못이에요? 친규가 제탓으로 돌리듯 말해서ㅠㅠ

제가 친구를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여줬어요 근데 그 남자애가 전에 좋아하던애랑 노는데 저의 제 친구들 그걸 너무 안좋게 봤어요 스퀴쉽도 하고 툭툭 치고 하거든요 그리고 남자애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그 남자애들 좋아해요.. 그래서 저랑 제 친구들이 “너가 한번 말해봐라 친구인데 왜 그렇게 되냐고” “물어보라니까? 안물어보면 너만 불편해” 라고 말을 해줬는데 말은 했다는데 자꾸 그러는거에요 그래소 제가 그 남자애 한테 그 여자애랑 그러고 놀지 말고 쫌 멀어져라 니 여친이 불편해 한다 라고 했어요 제 친구들도 저보고 잘했다 그러는데 전에 디엠와서 뭐라 하더라구요 저 때문에 헤어질뻔 했다고 남 연애에 끼아 들지 말라고 오해하지 말래요 저때문에 헤어질뻔했다면서 혹시 누가 잘못있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도 자기 남친을 너무 좋아하나 봐요. 남의 연애사에 너무 끼여들지 말고 친구분에게 조언을 살짝 해주는것이 오히려 나을것이 예요. 제 경험으로는 그래요 옛날에 바람을 피운

    지인분을 한소리 했다가 오히려 저가 이상한 사람이 될번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