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많이 다니다보면 원래 허름한 곳이 잘하지 않나요?

저는 아직 여기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요새 젊은 애들은 맛집을 찾는 기준도 모르고 아예 없으면서 무슨 맛집을 찾으러 다닌다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가네요.

이런 허름한 곳이 오히려 오래 장사한 집이고 그만큼 요리도 잘할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닌가요?

분식집도 할머니가 끓여주는 라면이 더 맛있다고 하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맛집에서 음식에 대한 좋은 맛을 느끼는 것은 개개인 입맛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사진과 같은 허름한 장소는 주로 나이대가 있는 중년들이 많이 찾기 때문에 젊은 세대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과거 맛집은 주로 입소문을 타고 사람들이 찾지만 지금 시대 맛집은 인스타그램이나 인플루언서에 의해 알려지면서 마치 유행처럼 번지기 때문에 맛집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는게 맞습니다. 특히 젊은 세대는 맛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분위기나 사람들 친절함도 포함하기 때문에 세련된 식당이 맛집이 되기도 하며 허름한 장소가 맛집으로 유행하기도 합니다.

  • 원래 허름한 곳이 맛집이 많은게 이유가 있다고합니다. 그만큼 오래 살아남았다는거잖아요 경쟁력이 있단거죠~ 노포 맛집이 짱인것같아요

  • 허름한 곳 일수록 그만큼 오랫동안 장사를 하셨다는 뜻일테니 맛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세월이 갈 수록 위생에도 신경써주시면 좋겠는데 그 부분은 넘어가는 집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는 허름해도 어느정도 위생관리가 된 곳을 찾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가게 마다 다르겠지만 허름한집이라고

    다 맛집은 아닙니다

    저희집앞에 허름한데 무지 맛없고

    위생도 신경안쓰는곳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