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니이를 먹으니까 점점 자신감이 없어요
나이 50 넘어서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야 되는데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랑 두려움과 걱정이 너무 크네요, 젊었을땐 자산감 뿜뿜이였는데 ㅠ
왜그럴까요? 나일 먹으면 자신감이 점점 없어지나 봐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젊었을때는 실패에대한두려움보다
무엇이든 일단하면될꺼같고
자신감으로 무엇이든도전했지만
나이가들면서 점점 여러경험들을하면서
현실적으로 생각하게되고 실패에대한
두려움도 생각하게되면서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잘하고
업무도 잘할수있을까
하는부담감과 걱정이앞설수있습니다
새로운직장에서적응기간에는익숙하지않아
힘들거나불편할수있어도 시간이지나
업무에익숙해진다면
잘할수있을것입니다 누구나 새로운직장에들어가기
전에적응기간까지는 이러한 고민들을한두번쯤은
해보았을것입니다
걱정이앞서시겠지만 마음편하게생각하시고
분명잘적응하시리라생각합니다
잘해결될꺼라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삶의 활력소가 될 만한 일을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꼭 일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고, 아니면 새로운 활동이나 취미를 시작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집중할만한 대상이 생긴다면 더 좋아지실거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신체적으로 기능이 줄어들게 되고 또한 젊은 시절과 달리 무언가 책임을 져야할것 주변의 시선
등이 나를 불안하게 만들어 걱정과 두려움이 생길수있습니다.
이런경우 가능하면 내가 자신감을 가질수있는 활동들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내가 잘하는것이나 취미활동등 무언가 나를 위해 성취할수있는것들을 꾸준히해주는것도 도움이될수있을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망설임을 가지게 됩니다.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새로운 일이니 적응해나가겟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적응을 한다는 생각으로 경험해보시다 보면 자연스럽게 적응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나이와 별개로 사람은 새로운 곳에 적응하려면 많은 용기와 힘이 필요합니다.
늘 같은 곳 익숙한 곳에서 생활하면서 느꼈던 안정감에서 벗어나는 것은 매우 크나큰 도전으로 여겨 지니까요.
자책하실 필요 없구요.
옮기실 직장에서도 충분히 좋은 분들 많이 있으실 거에요.
인간은 적응의 동물입니다.
처음이 두렵고 낯설지만, 금방 적응 되실 거에요.
이직하실 곳에서의 직장 생활을 응원할게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것도 노력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존감을 우선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구요
매일 하루에 한번이라도 셀프로 자기자신을 칭찬한다던지 장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간단한 방법이라서 우습게 볼 것이 아닌 정말 효과가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난 나를 사랑해'라고 말하는 방법입니다.
작가이자 경영자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매일 아침 본인 스스로에게 'I like myself'를 외치면서 본인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이렇게 본인의 칭찬은 하루 아침에 바뀌는 것이 아닌 여러번 반복적으로 하게 된다면 점차 자존감이 회복되면서 자신감도 생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