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희어머니때문에 집에있고싶지않고 빨리
저희어머니때문에 집에있고싶지않고 빨리 나가버리고 싶습니다. 아버지가 작년에 돌아가시고 저는 회사를 다니며 어머니는 어린이집보조교사로 용돈정도 벌고 있어요. 아버지가 계실때는 풍족하진 않더라도 돈걱정 안하고 살고 집안일 모두 아버지가 하셨는데 안계시니 당연히 경제적여유도 없어지고 집안일도 어머니가 거의 다 하시는데
저녁만 되면 깊은 한숨을 푹푹 내쉬고 짜증섞인 소리를 내고 니아빠 있을땐 뭐 어쨌는데, 과일 뭐 어쩌고 반찬 어쩌고 계속 투정을 부리십니다. 밥하나 제가 꼬들꼬둘하게 하면 화를 내고 선풍기 안틀었다고 화를 내고 이런 사소한것도 날카롭게 저를 찔러요.
이해한다고 아들이다고 당연하다도 생각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짜증이나고 너무 화가 나고 속에 불덩이가 돌아다녀요.
어떻게 이걸 풀수 있을까요. 제인생포기하고 엄마를 위해 살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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