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의회는 총 120석이고, 독자적이라도 집권하고, 타정당과 연합하여 연립정부를 세우더라도 과반을 넘기면 집권합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우파정당과 연합시켜서 재집권에 성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집권하지 못해 총리 직을 내려 놓으면 형사소추되어 감옥에 갈 위기에 쳐해져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연합해 주는 다른 우파 정당에 권한을 대폭 내주는 상황을 만들더라도 합종연횡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미국 이란 전쟁의 시작도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핵무기 말살에 대한 염원도 큰 이유겠지만, 네타냐후 총리 개인 문제에 기반한 총리직에 대한 강한 집착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총선에서는 원내 2당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우파연합으로 합종연횡하여 재집권을 할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