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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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폭언 폭행 괴롭힘...
라디오에서 뉴스를 듣고 지금 시대에 가능한 일인가 의심스러울 정도인데요.
여수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잡초가 제대로 뽑혀 있지 않다는 이유로 빗자루 손잡이로 직원의 머리를 때리고,
메모지가 작다는 이유로 서류철로 머리를 때리고...
직원들은 지역 사회 특성상 함부로 나서지도 못하고...
결국 피해 직원 중 한분이 소소을 냈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는데도 이사장 직을 여전히 누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