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뉴스는 왜 무책임해졌나요? 제재가 없나요?

유튜버들이나 sns에서 인터넷상에서 대충 아무말 대잔치로 뉴스 흉내내는거야 그렇다고 치겠지만

공중파나 tv에서도 매년 매번 거짓보도 선동성 보도광고성 보도를 일삼는데 왜 이렇게 무책임한가요?

제재는 없는건가요?

말할때마다 무책임하고 싶을때 (전문가들은~ 라고 했습니다) 전문가 누가요? 죄다 이런식인데 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가 망하게 된다면 그것은 아마도 언론에 의해 망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요즘의 언론의 행태를 비꼰 말인데요.

    언론이 기업에의해 사유화되기 시작하면서 언론으로써 공정성이 잃어 버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 언론에서는 책임성이 뒤따르는 보도에 대해 민ㆍ형사상 책임을지고 있으나,

    권력과 부를 이룬 일부 사람들를 제외하고 평시민들은 언론과 다투어 승소하기는 어렵습니다.

    언론인은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함에도 일부 사이비성 언론은 책임질 내용임에도 시인하지 않고

    제보자의 익명성 보호 등을 내세우며 커텐 뒤로 숨어 사익을 취하고 법꾸라지처럼 법망을 피해가는 세태가 아쉽네요.

  • 기본적으로 수요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 거 같아요 결국 황색 언론이 되는 것이죠 시청자들이 이미 그런 마인드에 있기 때문에 그거에 부응하는 겁니다

  • 기자들의 권리가 크기때문에 가짜뉴스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기자의 권리를 제재하기 시작하면 언론 탄압으로 이어질수도 있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복합적으로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보도검진이라고 방송에 대한 제재는 당연히 존재합니다.

    방송국의 보도국장의 승인이후 뉴스가나가죠

  • 뉴스도 허위사실이나 가짜뉴스 등으로 심의를 통해 징계 처분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허나, 심의가 다소 정치적인 성격으로 변한 측면도 있고 제재 처분이 그렇게 강력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습니다. 방송사나 언론사도 이런데, 사실상 유튜브에 떠돌아 다니는 소위 렉카들 제재 수단이 거의 없으니 더 기고만장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