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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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지막 중학교 생활이라 괜히 더 예민해질수 있겠네요 조용히 보내고 싶은데 분위기가 시끄러우면 스트레스 받는 게 당연합니다.
그런 친구들을 바꾸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괜히 맞대응하면 더 피곤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편의점처럼 불편한 상황에서는 자리를 피하거나 이어폰을 활용하는 식으로 스스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마지막 1년은 그 친구들보다 내 생활에 집중하는 게 가장 이득입니다. 괜히 에너지 쓰지 말고 내 추억 잘 챙겨보세요
올해 3학년이 되시는 거 같은데 원래 항상 어린 것들은 예의가 없습니다. 고대 이집트 벽화에도 요즘 애들 너무 예의가 없다는 내용의 글이 있다고 하죠 결국 나보다 어린 친구들은 항상 예의가 없는 것이 패시브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학생 2학년 친구들이 많이 나대나봐요 1학년애들 들어오면 괴롭히고 꼽줄 생각을 하고있나봐요 소위 일진이라고 하는 아이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