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셀토스 네비게이션 뒤에 액체 방향제를 흘렸습니다

차 방향제가 네비게이션 뒤에 거치 돼 있었어요.

차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액체 방향제 리필을 하다가 넘쳐흘렀네요.

네비 뒤로 흘러들어갔는데, 네비가 꺼졌다 켜지더니 버벅이면서 작동 하더라구요.

당일과 다음날까지는 작동은 했습니다.

그리고 3-4일 후에 아예 고장이 났네요.

기아서비스센터 멀티미디어반 방문을 하니 네비를 전체 교체를하면 200만원이고 고장난 부속들만 교체하면 100만원이랍니다

수리 담당하시는 분은 고장난 부품만 교체하는게 낫다고 하시네요.

GPT는 전체 교체가 재고장 확률이 낮다는데

(일주일, 한달, 일년 내로 재 고장이 날 수 있답니다)

제가 궁금한건 두 개에요.

셀토스 순정 네비 새것이 200만원이나 하는지

고장난 부품만 교체해도 문제 없을까요

(기아서비스센터 직원분을 믿어야하는지, GPT를 믿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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