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루는 습관 고치는방법 ......
해야할일이 있는데 자꾸미루는게 짜증나요 그냥하기싫고 공부나등등 여러가지 해야하는일이 있는데 그냥 누워버리는게 우울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든 해야할일을 바로 하지 않고 미룰때가 있어요. 저도 가끔은 귀찮이즘에 빠져서 바로 하지 않고 늦게 일을 처리할때가 많아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은 바로 하고 급하지 않은 일은 미뤄서 좀 늦게 한다고 해도 세상이 무너지는 일이 아니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미루는것이 싫으면 순서를 정해 차례로 실천해보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일단 하루 계획을 처음에는 작게 할 수 있을 정도로 세우고 하나씩 해보는거 추천드려요. 저는 todo mate 앱 쓰는데 공부할거 과목마다 카테고리 적고 밑에 오늘 할일 작성하고 하면 체크해서 성취감도 느끼고 할 일을 덜 미루게 되더라고요
한 번 일을 미루게 되면 정작 미룬 그 시점이 다가와도
쉽게 시작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한 번 정도 본인의 습관을 깨고
반드시 미루지 말고 바로 해보세요.
한 번 하시면 그 다음은 더 쉽게 됩니다.
생각을 길게 하지 않는게 가장 좋는 선택인것 같네요 생각을 길게하면 길게할수록 언제쯤할 예정이라는것을 정할 수 있지만 또 미루기위한 변명을 만들어내는데에도 영향을 주거든요 그래서 무언가를 해야한다고한다면 언제 시작하겠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당장 시작하는거에요 시적이 반이라는 말이있듯 웬만한 일들은 시작이 가장 어렵고 한번 시적하면 그 뒤로는 그렇게 어려운 일들이 기다리고있지 않은 경우들이 대부분이니까 할일이 발생하면 생각을 길게 하지 않고 당장 시작하는 슺관을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그 습관 생각보다 고치기 어렵워요
왜 그런지 아시것같단말이죠
이건 스스로가 알기때문에 그런거라서 말이죠
고치려한다면 무조건 오늘 할일은 자기전까지
끝낸다 라는 다짐이 커야 하거든요
그런다음 휴식을 해야지 하는 그런 다짐요
생각만하고 좀그만 있다 라거나 잠시 허리좀 피고
있다 라거나 이러면 점차힘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눕는건 자제해야 하고요
거기에 다른 행동 폰을 본다거나 TV시청을 한다거나 이런한 행동도 미루게되는 원인이거든요
그러니 고치기 힘들다고 하는거죠
눕는 습관을 버리시면 어느정도는 성공이에요
저는 그래서 일단 시작하고 봅니다.
하기 싫은것들 중에 시작만하면 잘 마무리 되기도 하지만, 시작하고도 손에 안잡히는건 어차피 지금 못해는 일이라서 넘겨두는 편입니다.
운동갈때도 귀찮을땐 일단 옷 갈아입고 나가봅니다. 걸어서 가서 뭐라도 찌끄려보고 오는 편이고, 공부도 일도 다 하나라도 뭔가 찌끄려보다보면 자연스레 미루는 것보다 해치우는게 나은걸 체감하게 되면서 마음 편하게 고칠 수 있게 됩니다
저도 미루는게 엄청 심했는데 결국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하는것 뿐이더라구요 ㅠㅠ
정말 귀찮다 미루고싶다 생각들때 그냥 일어나서 해보립니다.. 괜히 5분후에 해야지 10분후에 해야지 하면 안하게 되더라고요
40대 아저씨 입니다. 해야 할 일을 미루는 습관은, 일단 저의 경우에는 여전히 고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웬만한 일은 딱 마감시간이 다되어서야 완료하는 편인에요. 의외로 해야 할 일을 못해서 문제가 된 적은 굉~장히 드물었어요, 그래서 큰 탈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데요~ 제 생각에는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나의 능력을 너무 잘 알고 있고~ 또 해야 할 일이 어느 정도의 시간에 완료가 되는지 잘 예상하다보니 더 미루고 있네요.
재작년 쯤에 데일리체크리스트를 샀어요, 매일 해야할 일을 적어놓고 체크체크 하는게 솔찬히 재미있구요! 어떨 때는 뿌듯하기도 합니다 ㅎ '고작 저녁먹고 바로 양치질하기' 수준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안해도 될일을 해야 할일의 마지막 단계에 넣었어요. '누워서 유튜브 보기'. 이걸 해야할 일에 넣어 놓고 보니 다른 중요한 일들은 일단 미리 해치우는 버릇이 생기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리스트를 한번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