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김씨 신씨, 박씨 이씨, 대놓고 행동, 회사 생활

1 : 저는 박씨 입니다만, 답변자님 생각에는 제가 김씨를 칭찬 하는것 같나요? 아니면 싫어하는것 같나요?

2 : 김x음 형과 김지x 누리쌤의 말로는 김씨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데, 무슨 뜻인지 해석시켜 줄수 있나요?

3 : 제가 어디서 대놓고 막 행동했다고 답변자님이 생각 하시나요? 안 하시나요? 만약 대놓고 한거면,, 대놓고 공개적으로 막 하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제가 고민이 많은데요. (박씨 이씨) + (신씨 김씨) 에 대해서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박씨는 저희 아버지 가문의 성격 무섭고 구두쇠인 점이구요. 이씨는 저희 어머니 가문인데 이복형제 문제로 싸웁니다.

제가 김씨를 칭찬 하는건지 싫어 하는건지 는 제 자신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말로는 '제가 박씨 이씨 혐오해도 김씨는 혐오 안한다.' 라고 말로 그런 뒤,,

김씨는 이씨 박씨에 비해 잘해주는 비율이 많다, 김씨에 대한 고민이 있다, 1 김x음 교회형과 2 김x우 정신기관 누나팀장과 3 김성x 예전직장 이사님과 4 북한 김정은 등등 제가 위의 4명을 싫어한다, 예전에는 박씨 이씨가 난리치더니 이제는 김씨까지 쌍으로 그렇게 한다,

라고 언급, 표현, 생각을 하였습니다. 착한 김씨가 누구냐면 김진x 회사형이 예전엔 저랑 싸웠는데 지금은 화해가 됬어요.

신씨는 신x연 교회누나와 신준x 예전 회사형과 신x호 예전 회사형을 혐오 했지만, 최근에 신준x 형이 연락차단이 풀려서 화해됬죠.

김진x 형과 신x호 형은 둘이 같은 92년생의 네x피ㅇx 회사의 회사친구 입니다. 김x음 형과 신x연 누나는 이xㄷ 교회에서 저랑 셋이 아는사이 입니다.

제가 아는사람의 그룹에 들어갔을때 김씨 성, 김씨 사람에 대해서 언급을 하거나 말을 하면 항상 싸움이 나거나 누군가가 삐집니다. 그러다가 서울의 모 장복쌤인 김지x 누리님 선생님이 삐진적 있었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 내용을 보면 특정 성씨 자체를 좋아하거나 싫어한다기보다는

    그 성시를 가진 특정 사람들과 있었던 경험 때문에 감정이 섞여 있는 상황으로 보여요

    1 글만 보면 김씨를 좋아한다, 싫어한다 한쪽으로 보기는 어려워요

    김씨 중 잘해준 사람을 좋게 보는 부분과, 갈등이 있었던 사람에 대한 불편함이 같이 있어 보여요

    2 김씨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말은 성씨 전체를 하나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뜻으로 보면 돼요

    같은 성씨라도 사람마다 성격과 행은은 다르니까요

    3 공개적인 자리에서 특정 성씨를 묶어서 이아기하면 다른 사람이 불편하게 느낄 수 있어요

    성씨보다 그 사람의 행동과 관계를 기준으로 보는 게 좋아요

    지금 고민의 핵심은 어느 성씨가 좋다, 나쁘다 보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었는지

    어떤 행동 때문에 상처받았는지로 나눠서 생각하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성씨가 아니라 사람의 행동을 기준으로 보면 관계를 정리하기가 훨씬 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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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는 특성 성씨의 문제가 아니라

    질문해주신 분이 질문 속에 나오는

    그 특정 개인과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일단 혐오 이런 것은 별로 좋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