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의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기 위한 콘클라베는 135명의 추기경들이 모여 5월 7일부터 시작을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콘클라베는 철처한 보안속에서 진행이 되며 추기경들의 의견을 모아 교황 후보에 오른 추기경들이 최후의 한사람이 될때까지 진행을 하게되는데요.
길면 수일에 걸쳐서도 진행되는 중요한의식이기 때문에 차기 교황확정자는 5월10일 이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유흥식 추기경님이 실제로 외국언론에서도 차기교황에 유력한 인물중 하나로 각광 받는 만큼 대한민국 출신의 교황이 등장할 가능성도 분명 있어 저도 기대하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