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층간소음에 대해서 고민이있어요
주공아파트 4층에 혼자살아요. 옆집엔 60대부부가사시구요.
여기서3년째 살고있는데 제가소리을내는건 컴소리와
TV소리뿐인데 얼마살지않아서 시끄럽다고 하더라구요.
청소기나 세타기는 낮에돌리고있구요
그래서 소리를 좀줄여서 들었는데 계속 시끄러워서
신경쓰인다고 찾아오니 제가받는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이젠 컴이나 TV소리도 내가잘안들릴정도로 해야만 뭐라안하니 집을팔고 이사갈수도 법원에갈수도없어 고민이예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한나라의나는누구일까입니다.
주공아파트가 방음이 제대로 안되어있는곳이 많더라구요 거기도 그런듯합니다.
만약에 찾아오시면 직접 와서 확인해보고 옆집도 가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은동고비28입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많이 힘드신 상황같습니다 ㅜㅜ 저도 많이 고통받고 있기는 한데요... 제가 아직 실천해보지는 못한 방법이지만 알고있는 지식이나마 전파해드리려고 합니다.
당사자끼리의 대면은 오히려 갈등을 더 키울 수 있으니 제3자가 개입하여 해결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1.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도움 요청
2.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층간소음 관련 접수해서 소음측정 무료로 해준다고 합니다. 데시벨 그리 높지 않음을 증명하실 수 있다면 그분들을 설득하시는 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 중앙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수수료 1만원이 있지만 최소 30일 이내 분쟁 해결을 목표로 신속 공정하게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4.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중재 알선 재정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한번 실천해보시고 스트레스 없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