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넥도날드버거하이터치
메인보드 a.s 사운드 및 드라이버 및 물리적인 납땜 문제. (모니터3대+ 데스크탑) 직접 가져가야할지.
고민중. 모니터 1대가 받침대가 없어서, 모니터 암으로 쓰는데,
이 모니터가 스피커 내장 제품.
올해 4월에 a.s 가서 파워아답터도 얻어왔는데,
이상 없다고 하심.
스피커 마이크
헤드폰 디지털 출력
이 4가지인데, 스피커에 꽂으면 인식이 안되던가, 가끔씩 재부팅 해주고 전기 흘려주면 스피커에 꽂아도 소리가 나오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메인보드가 케이스에 장착된 상태서, 하드랑 SATA 케이블 이 타서 (2009년 중고 퍼워 .G사 wall 브랜드) 직접납땜하고 테스트 해보았고, 플라잉 펜치로 잘라서, 어느정도 전류 저항성은 육안으로 볼 때는 나쁘지 않으나,
파워를 그래서 500W 로 새 파워로 교체했는데,
케이스가 6년 썼는데,
전면 패널도 동작을 잘 간혹 안하는데,
하다가 안하다가 그러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어떤게 경제적일까요? C&S 이노베이션 직접 갈거 생각하니 머리가 아픕니다.
부팅 전에 그래픽카드도 뺐다가 꽂았다가, 해야 부팅되는데, 이점도 짜증나는데,
부팅 매번 할때마다 빼주었다 다시 껴주어야 하는데 물론 이건 일도 아니지만,
제가 메인보드는 2022년 1월3일에 현재는 폐업한 업체에서 신품으로 샀는데,
한 4년 동안 별탈은 없었고,
문의는 해놓았고,
카페에,
매일 1일 일주일에 3번 이상 분해하다가 보니 365일 정말 힘들어서 그동안에 저장장치도 쇼트로 Short Circuit으로 날라가고,
SSD HDD 고장나고 그 동안에 매입도 하는등. 중고 로 120GB W Green 브랜드 9000원에 직거래로 사오는등 수고를 많이 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어서 안타까운데,
실 사용은 총 3개의 SSD만 쓰지만, 512GB SSD A브랜드 120GB MLC B브랜드 P사 SSD 256GB 중고가 3만원 ~ 5만원. 현재는 비어있는데, 귀찮아서...,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실 주 수 있나요?
사양 밑에 장치관리자랑 시스템 정보 저장장치 이미지로 보여드릴께요.
주로 작업하는 것은 : 예전에 포토샵 프로그램 구독 했을 때는, 프리미어랑 막 돌렸는데, 지금이 기한이 만료되어서,
안 쓰고요.
그냥 동영상으로 AI번역만 시청만 합니다.
(저 스스로 죄인데, 이게 옳은 일은 아닙니다.)
(따로 언급하기가 어렵네요.)
원래 pc는 유니티 언리얼 학습용도 였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메인보드 SATA_6G_3 단자 수리하기 전에도 그랬고, 3월에 이사오면서 SATA 케이블이 타고 AAFP랑 USB 2.0 헤더가 살짝 그을렸다고 유통사에서 말해주셔서,
일단 할 수 없이 쓰려다가, 좋은 방법 없을까 하고, 왜냐하면 모니터 3대랑 데스크탑을 혼자서 끌고 갈수는 없는일이니까.
카트에 실어서 지하철 타면 좋겠지만,
출퇴근 시간 피해서 간다고 쳐도...
고민됩니다. 그루마를 살지 그럴 형편도 안되지만,
출장수리도 어렵고, 파워는 새 파워로 교체해주어서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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